약정 기간 3·5·6년, 어떻게 고를까?
약정이 길수록 월 렌탈료는 낮아집니다. 자주 새 제품으로 바꾸고 싶으면 3년, 부담 없이 쓰다 내 소유로 만들고 싶으면 5년, 최저 렌탈료로 오래 쓰려면 6년이 기본 공식입니다.
약정별 비교
| 약정 | 좋은 점 | 참고할 점 |
|---|---|---|
| 3년 | 3년마다 신제품으로 변경 가능 — 교체 주기가 가장 빠름 | 반환 시 반환비 발생, 다음 제품은 같은 브랜드 불가 |
| 5년 | 끝나면 내 소유 — 반환비 없음, 같은 브랜드 새 제품으로 변경 가능 | 3년 대비 조건이 조금 나은 수준 (대신 2년 더 사용) |
| 6년 | 월 렌탈료 최저 — 같은 모델 기준 3년 약정보다 월 4천~7천원가량 낮은 경우가 많음 | 6년 장기 계약 |
🛡 장기 계약,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— 렌탈 기간 내 모든 A/S는 무료이고, 같은 고장이 3회 이상 반복되면 위약금 없이 정상 해지가 가능합니다. 약정을 채우면 위약금 없이 종료·재계약할 수 있습니다.
딱 정하기
- 새 제품으로 자주 갈아타고 싶다 → 3년
- 부담 없이 쓰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→ 5년
- 오래 쓰면서 월 부담을 최소로 하고 싶다 → 6년
모델별 약정 렌탈료 차이는 얼음정수기 전체 비교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